
출연 : 양영기, 설개기, 임자상, 정가영, 이극근, 장경헌, 완소의, 허소웅, 고웅
'육장사', '견습흑매괴'의 여성 감독인 황진진이 연출한 영화이다. 제목만으로는 과거 유행했던 마담 액션류를 연상했었다. 같은 2007년에 남아본색이라는 영화가 있었으니, 양영기가 이제는 액션에도 도전하려나 보다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영화는 홍콩 반환 이후 10년의 세월을 담고 있다. 10년 동안 일어난 사건 사고 속에서 한 여인이 그 속에서 적응하고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영화를 보고나서 나름 내린 결론은 세상은 늘 불공평하니 인간은 역시 운이 좋아야 한다.

1981년 8월 11일 출생
18세부터 직업 모델일 시작, 2003년에 가수로 데뷔, 2005년 4월 하순 이동승 감독의 '조숙'으로 영화배우 데뷔
<참고 사이트>
hkcinemagic
네이버 영화
설개기 팬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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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기냐? ㅋㅋㅋ(재밌으셔쎄여~)
영웅본색,남아본색은 거친영화였는데, 여인본색은 부드러운느낌이 기회가 되면 이 영화도 봐야겠네요^^
이 여인본색은 아직 한글자막은 없는거죠?
중국 사람들 한문 이름을 한국식 독음으로 옮기면 많이 이상해지는 사람들이 있어요. 설개기는 좀 그렇죠.. ㅎㅎ
하긴 그런 느낌이 많이 드는 경우도 가끔씩 있기는 하죠.. (물론 오히려 한국이름이 더 멋있고 친숙한 경우도 있지만요... 유덕화, 장국영, 장학우, 오진우 등등)
그런 의미에서 유덕화, 장국영, 장학우 같이 친근한 이름으로 통용되었으면 좋겠어요. 류더화, 장궈롱, 장쉐요 같은 어정쩡한 방식은 중국식도 아니고 한국식도 아닌 어처구니 없는 방식이라고 밖에는...-_-;